문의사항 > 문의사항 > 흑인이 아닌 입장에서 블랙팬서가 김빠질수 밖에 없는 이유  ★★☆ 글쓴이 : 탄산중독 날짜 : 2018-02-21 (수) 05:53 조회 :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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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6 22:46
흑인이 아닌 입장에서 블랙팬서가 김빠질수 밖에 없는 이유  ★★☆ 글쓴이 : 탄산중독 날짜 : 2018-02-21 (수) 05:53 조회 : 711    [인물 보다는 배경이 중심인 영화] 얼마전 흥행에 성공한 토르나 스파이더맨과
 글쓴이 : 뾰로롱
조회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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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보다는 배경이 중심인 영화]

얼마전 흥행에 성공한 토르나 스파이더맨과 비교하더라도 
블랙팬서는 블랙팬서 그 자체에 집중되어있기 보다는 
차기작과 앞으로 마블 세계관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거나 
혹은 인과관계에 있어 필수 불가결한 존재가 될것으로 보이는
'와칸다'를 표현하고 설명하는것에 많은 공을 들입니다.

메인 갈등도 '와칸다'와 '흑인'사회의 대립적인 구도에서 출발하며
주인공의 내적인 성장과 결심이라는 것도 

'네가 망치의 신이냐 천둥의 신이냐?' -> 각성한 토르
'수트가 없이 아무것도 아니라면 더욱더 그것을 가지면 안된다.' -> 성숙한 스파이더맨
였던 기존 두 작품과 비교하더라도 전혀 다른

'아버지와 선조들의 선택은 잘못되었다. 과거를 바로 잡고 와칸다는 변화할 것이다.'
즉, 개인의 업그레이라기 보다는 '와칸다'가 세상에 등장하기 위한 수단에 가까울 것입니다.

이러다보니 많은 분들이 지적한 것처럼
블랙팬서라는 타이틀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또한,
영화 상영시간 내내 블랙팬서라는 등장인물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모르게 주인공의 매력이나 존재감이 다른 작품에 비해서 
굉장히 약하게 느껴지게 될수밖에없는 필연적인 구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블랙팬서가 아닌 비브라늄의  가능성과 '와칸다'식 전투에 치우친 액션]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시빌워에서 짧지만 강렬했던 블랙팬서의 액션만을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블랙맨도 아닌 블랙'팬서'가 갖고있는 개성이라는 것은
단순히 비브라늄 수트에서 나오는 무적방어의 모습보다는
발톱을 이용한 공격과 강력한 신체능력, 운동신경에서 나오는
동물적이고 초인적인 엑션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작은 그 '팬서'의 모습을 멋지게 보여줬던 시빌워는 쌈싸먹어 변소에 흘려버린듯
비브라늄의 무한한 가능성과 와칸다의 과학기술은 세계 제일이라는것을 보여주기위해
너무도 많은 것을 희생해버리고 말았다고 생각합니다.

초반 나무위에 앉아있는 모습이나 발톱으로 타이어를 빼는 장면 외에는
초 경량, 순간 변신 가능. 에너지 방출, 최첨단 방탄 수트를 입은 블랙맨이랄까요...

초 과학기술로 창과 칼같은 냉병기를 휘두르는 '와칸다'스러움을 고집한 영화 컨셉과는 다르게
블랙팬서라는 개성에는 왜이리 소홀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쉬웠습니다...정말...

물론 공들여 찍은 추격씬이나 종반의 1:1 결투 처럼 결정적인 장면들이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러한 핵심적 액션 장면에서도 비중있게 표현하며 위기를 타파하는데 쓰인 것은
에너지 방구로 표현되는 신 수트의 새로운 기능표현과 '이거 방탄 수트야 XX끼야' 느낌이 많았습니다.

더욱이 그 외에 등장하는 액션씬들의 대부분이 맨손격투 혹은 냉병기 전투인데
그 질마저 전작들에 비해 떨어지는 모습이었기에 너무도 김이 빠지는 부분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토르또한 액션씬의 많은 부분이 맨손이나 냉병기를 사용한 씬들이 등장하긴 합니다만
그 상대가 헐크이기에 나올수 있는 말도 안되는 힘싸움의 스케일과 파괴력은 그 틀이 다르다고 할 것이며
헬라의 전투씬은 그녀의 특수한 능력에서 나오는 전투의 속도감과 강력함, 잔혹함, 특별한 개성에 매료될수 밖에 없었고
각성 이후 토르가 보여주는 천둥의 신으로써의 전투씬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공감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스파이더맨의 경우엔 엑션씬 대부분이 그의 개성인 거미줄과 개성을 극대화시키는 수트에 집중되었으니
비교하면 블랙팬서만 더욱더 마음이 아플것 같아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영화는 블랙팬서가 다음작에 필요한 '와칸다'와 '비브라늄'을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한
그런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흑인 사회에서의 뜨거운 반응과 현재 흥행 성공가도를 달리는 영화인만큼
제 개인의 의견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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